처음당하는일이라너무당황했습니다.

태어나서 이렇게 아파보긴 처음이라면서 고통스러워하는딸을 병원까지호송하면서

자상하게배려해주신두분께 감사함을 늦게나마전합니다.

고마운마음을 표현할길이없어 제가실수를하였습니다 .다시한번사과드립니다.

시원한것이라도 사드시라고드린돈을 정중하게거절하신것이

 마음이걸려 편지까지보내주신 119에 다시한번감사합니다

.항상건강하시고행복하십시요